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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의 술이 만들어지는 곳으로 떠나는 여행, [K-술투어] 강화도&석모도 편
이번에는 강화도와 석모도로 떠납니다.
서로 다른 방식으로 술을 만드는 두 곳에서 재료와 발효, 증류에 담긴 이야기를 만납니다.
[1] 강화도 -주연향
세 번 빚는 삼양주 방식과 저온에서 100일간 발효하고 다시 100일간 숙성하는 기다림.
주연향은 긴 시간과 정성을 들여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, 깊고 풍부한 향을 지닌 프리미엄 전통주 ‘야수’를 만드는 곳입니다.
'2024 샌프란시스코 세계주류품평회에서 더블 골드'를 받은 야수 G53과 R53을 비롯해
탁주와 약주, 증류주 등 다섯 종의 술을 생산하고 있습니다.
이번 여행에서는 K-술투어 참가자만을 위한 프라이빗 투어로 술을 빚는 공간을 둘러보고,
주연향이 오랜 발효와 숙성을 선택한 이유를 들어봅니다.
[2] 석모도 - 온슘 Oncium Distillery
2026년 8월, 첫 증류주 '모루매 아라'를 선보이는 온슘 증류소
강화도와 석모도의 쌀로 술을 빚는 신생 크래프트 증류소입니다.
뉴욕 CIA 출신 셰프의 미식적 시선을 바탕으로 술 자체의 맛을 넘어 음식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
‘미식을 위한 증류주’를 만듭니다.
대표 술 모루매 아라는 은은한 쌀의 향과 부드러운 고소함, 뒤이어 나타나는 선명한 스파이스가 특징인 증류식 소주입니다.
43도의 힘을 지녔지만 인상은 단정하고 여운은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.
온슘 증류소의 첫 시작.
이번 K-술투어에서는 모루매 아라가 만들어지는 공간을 둘러보고 한 병의 술에 담긴 사람과 지역의 이야기를 만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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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하우스 트래블 [K-술투어]의 특별함 ★
1. 28인승 VIP 리무진 버스로 편안하게 이동합니다.
2. 강화도의 향토음식으로 점심 식사를 제공합니다.
3. 두 곳의 양조장과 증류소에서 프라이빗 투어와 시음을 진행합니다.
4. 생산자를 직접 만나 술을 만드는 과정과 철학을 들어봅니다.
5. 시음 후 마음에 드는 술은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.
★[K-술투어]에는 이런 분들이 오시면 좋습니다. ★
1. 술이 취향인 분들은 술이 만들어지는 공간에 찾아가보고 싶어집니다.
2. 술의 생산지에서 직접 빚은 술을 맛보고 생산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은 분
3. 전통주와 증류식 소주의 제조 과정이 궁금한 분
4. 주말 하루, 서울 근교에서 조금 다른 여행을 하고 싶은 분
5. 연인이나 친구와 취향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
6. 부모님과 함께 기억에 남을 하루를 만들고 싶은 분
7. 양조장과 증류소, 전통주 업계의 일을 가까이에서 경험해 보고 싶은 분
술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.
좋은 술과 그 술을 만든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함께할 수 있습니다.
※ 본 프로그램은 주류 시음이 포함되어 있어 만 19세 이상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.